[헤럴드POP=이유진기자]은예솔이 김현웅에게 끼를 타고났다고 했다.
27일 방송된 Mnet '커플팰리스' 5화에서는 50대 50 스피드 데이트가 진행됐다.
최종 선택에서 은예솔과 김현웅이 서로를 선택해 팰리스 위크로 가게 됐다.
은예솔은 "쓰담쓰담 해달라고 한 게 컸다. 자꾸 맴돌았다"며 김현웅을 뽑은 이유를 밝혔다. 김현웅은 "제가 그런 걸 의도적으로 잘 못 한다. 의도하지 않았는데 가끔 튀어나올 때가 있다"고 해명했다. 이에 은예솔은 "그렇다면 그것은 타고난 끼다"라고 말했고 두 사람은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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