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우 조달환이 1세 연하 일반인 여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올린다.

조달환의 소속사 채움엔터테인먼트는 8일 오전 “조달환이 1세 연하의 회사원 최모 씨와 3월 21일 서울 반포 세빛둥둥섬 플로팅아일랜드 컨벤션홀에서 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조달환과 최 씨는 지난 2013년 여름 처음 만났으며 1년 6개월간의 교제 끝에 결실을 맺었다.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은 최 씨가 SNS에 조달환 관련 사진을 연이어 올리며 알려졌다.

한편 조달환은 KBS2 새 금요 미니시리즈 ‘스파이’에서 국가정보원 첩보 전문가 김현태 역할로 출연할 예정이다. ‘스파이’는 9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한다.

조달환 결혼 소식에“조달환 결혼, 축하해”“조달환 결혼, 신부 사진 궁금해” “조달환 결혼, 부럽다~” 등의 반응이다.

▲(사진=채움엔터테인먼트)
▲(사진=채움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