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에이핑크 멤버 김남주가 'BAD'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김남주는 지난 27일 오후 11시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솔로 싱글 앨범 'BAD'(배드)의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했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김남주는 컴백 전까지 Breeze(브리즈), Someday(썸데이), Siren(사이렌) 등 세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와 무드 필름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신곡의 뮤직비디오 티저도 2종으로 구성했다.
'BAD'는 김남주가 4년 만에 선보이는 솔로 앨범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장 김남주다운 매력을 음악과 스타일, 퍼포먼스 등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냈다.
이에 본 앨범에 앞서 다양한 티징 콘텐츠에서도 김남주의 다양한 모습을 만날 수 있다. 김남주는 Breeze, Someday, Siren 등 세 가지 키워드로 또 한번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김남주는 오는 3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솔로 싱글 'BAD'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나선다.
사진 = 초이크리에이티브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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