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방송인 박슬기가 둘째 출산에 임박했다.

25일 박슬기는 SNS에 "출산 전 마지막 일정까지 모두 마쳤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물론 라디오가 아직 남았네요, 내사랑 철파엠. 지난주에 있었던 연애남매 제작발표회 가기 직전 모습인데요, 만삭임에도 저를 믿고 고용해주신 jtbc와 웨이브의 연애남매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내 남동생이랑 여동생도 내보내고 싶은데 안나가려고 하겠지. 너무 웃긴 남매조합에 연애리얼리티라니 진짜 진주PD님 너무 똑띠셔요"라며 "3/1 저녁 8:50에 잽티에서 시작되니 꼭 보시고 웨이브로도 독점공개되니 함 챙겨보셔요"라고 홍보했다.

끝으로 박슬기는 "아! 팬미팅이 남았네요 히힛 이건 큰 준비라기 보다 그냥 여러분들 즐겁게 만나는 자리니까 가벼운 발걸음으로 함께 할게요? 수요일에 만나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슬기의 만삭 자태가 담겼다. 출산이 코앞으로 다가와 일정을 정리 중인 박슬기에게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박슬기는 지난 2016년 비연예인 공문성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소예를 두고 있다. 현재 둘째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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