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엠블랙 출신 배우 이준(27)의 열애설에 대해 소속사 측이 공식입장을 밝혀 눈길을 끈다.

지난 7일 한 매체는 “이준이 2013년 말부터 학창시절 동창과 교제를 시작했다. 친구에서 연인이 되어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8일 이준의 소속사 프레인 TPC 측에서는 “이준은 예술고등학교에서 무용을 전공해서 동성 친구들보다 이성 친구들이 많다. 말 그대로 다 친한 친구들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준도 연애가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되면 직접 전해드리도록 하겠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아직은 열애보다는 열연을 하고 싶은 청년이다. 앞으로의 연기 활동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사진=엠블랙 미니 앨범 자켓)
▲(사진=엠블랙 미니 앨범 자켓)

이준 열애설 부인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준 열애설 부인 정말이야?" "이준 열애설 부인 열애보다는 열연이라니 멋있다" "이준 열애설 부인 응원할게요" "이준 열애설 부인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