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김창옥이 이지혜와 황제성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tvN에서 방송되는 '김창옥쇼2' 4화에서는 '나의 특별한 인연'을 주제로 악연을 인연으로 바꾸는 김창옥만의 비법이 공개됐다.
김창옥은 '김창옥쇼2' 방송 녹화 8시간과 토크 콘서트 5시간 중 더 힘든 것을 토크 콘서트로 꼽았다. 이어 그는 "방송 녹화 8시간이 덜 힘든 이유는 황제성, 이지혜씨 덕분인 것 같다"며 함께하는 두 사람을 추어올렸다.
이지혜가 "이유가 뭐냐. 우리 멘트도 되게 저렴한데"라며 이유를 묻자 김창옥은 "제가 숨을 쉴 틈을 주시기 때문"이라고 답해 황제성과 이지혜를 감동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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