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종서와 문상민이 막상막하 로맨틱 미션을 수행한다.

tvN 새 월화드라마 ‘웨딩 임파서블’(극본 박슬기, 오혜원/ 연출 권영일)은 인생 첫 주연이 되기 위해 남사친과 위장결혼을 결심한 무명 배우 나아정(전종서 분)과 이 결혼을 결사반대하는 형 바라기 예비 시동생 이지한(문상민 분)의 막상막하 로맨틱 미션을 그린 드라마.

POINT. 1 전종서X문상민X김도완X배윤경, 차세대 로코 샛별의 신선한 연기 변신 예고!

‘웨딩 임파서블’은 영화와 OTT를 넘나들며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는 배우 전종서(나아정 역)와 드라마 ‘슈룹’으로 존재감을 각인시킨 문상민(이지한 역)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두 사람 모두 이번 작품이 첫 TV 드라마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

POINT. 2 결혼하려는 예비 형수 VS 결혼 깨려는 예비 시동생, 로맨틱한 미션이 시작된다!

극 중 단역 배우 나아정은 오랜 무명 생활을 청산하기 위해 남사친 이도한(김도완 분)의 제안을 받아 위장 결혼 속 신부이자 재벌 며느리 역할을 맡게 된다. 그러나 이지한은 형의 갑작스러운 결혼 선언으로 인해 이도한을 재벌 후계자로 만들겠다는 야망이 무너질 위기에 처한 상황. 결국 예비 형수의 마음을 사로잡겠다고 선언하는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결혼 방해 작전에 돌입한다.

인생 첫 주연 작품인 위장결혼을 무사히 마쳐야 하는 나아정과 형의 결혼을 깨야만 하는 이지한 중 누가 먼저 미션을 완수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POINT. 3 각기 다른 삶을 ‘연기’ 중인 청춘들의 생활 밀착형 로맨스가 온다!

‘웨딩 임파서블’에는 무명 배우 나아정을 비롯해 사람들 앞에서 연기를 하고 있는 여러 인물이 등장한다. 생계형 재벌 3세 이지한은 형을 재벌 후계자로 만들고자 자신의 신분을 감추고 회사에서는 열정 넘치는 평사원으로 일하고 있다. 반면 이지한의 형 이도한은 은밀한 비밀을 숨기고자 위장 결혼을 준비한다.

각기 다른 삶을 연기하며 일상을 살아가던 이들은 위장결혼이라는 작품으로 얽히고설키면서 진실한 ‘나’를 마주하게 된다. 꿈, 사랑, 가족 등 각자의 불가능한 상황 속에 놓인 세 사람이 함께 벽을 허물어가는 과정으로 생활형 밀착 로맨스를 보여준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웨딩 임파서블’은 26일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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