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걸그룹 쥬얼리가 공식 해체를 선언한 가운데, 원년 멤버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쥬얼리 소속사 스타제국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2001년 '사랑해'를 통해 멋지게 데뷔한 쥬얼리가 올해 1월을 끝으로 공식적인 해체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전속계약기간이 만료된 하주연과 박세미는 스타제국을 떠나 새로운 곳에서 활동을 할 예정이며, 김예원만 스타제국에 남아 활동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사진=해당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해당 인스타그램 캡처

쥬얼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쥬얼리 14년만에 해체, 원년 멤버 궁금하다" "쥬얼리 14년만에 해체, ㅠㅠ" "쥬얼리 14년만에 해체, 예원만 남는구나" "쥬얼리 14년만에 해체, 응원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02년 쥬얼리의 원년 멤버였던 정유진과 전은미가 탈퇴하고 팀에 합류했던 조민아는 현재 서울 오류동에서 자신의 베이커리샵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8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뷔 22년차. 아역배우조진주 #쥬얼리 #조민아 #가수조하랑 #배우조민아 그리고 #파티시에조민아 ..늘 도전하고 목표를 이뤄내는 내 인생. 멋지게 즐기자. 늘 시작같이 살아가자. 나답게 해내자. #행복하다#우주여신조민아베이커리 화이팅이다 !!#조민아 #조민아베이커리 #오류동우주여신"의 글과 함께 4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민아는 쥬얼리 활동 당시와 변함 없는 미모를 뽐내 많은 남성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조민아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민아, 예쁘다" "조민아, 파티시에야?" "조민아, 미모가 ㄷㄷ" "조민아 잘 지내네" "조민아 오랜만에 근황 들어서 좋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