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하정이 워킹맘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방송인 이하정이 맥앤지나를 통해 여성 CEO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를 통해 시크하고 도시적인 콘셉트까지 소화해내며 프로페셔널한 비즈니스 우먼의 표본을 보여줬다.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완벽한 자기관리의 비결, 워킹맘으로서의 고충, 인생 중반기에 접어들며 느끼는 인생철학, 같은 고민을 겪는 이들을 향한 따듯한 위로까지 전했다.

일과 가정에서의 역할을 병행하기 위해 다섯살 터울의 남매를 키우며 친정어머니의 손을 빌려야만 하는 현실과 그럼에도 자녀들로 인해 더 풍성해진 인생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이하정은 지난 2011년 배우 정준호와 결혼 후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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