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사진=헤럴드POP DB
솔비/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솔비가 U2 콘서트를 관람한 소감을 밝혔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그룹 코요태 빽가가 스페셜 DJ로 함께 한 가운데 가수 브라이언, 솔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솔비는 "U2 공연을 봤는데 판타스틱했다"며 "너무 좋았다"고 전했다.

이어 "기술과 예술의 만남 자체가 충격적이었다"며 "어떻게 이런 공간을 만들 수 있을까 싶었다. 360도 돔으로 미디어 아트가 다 나오고 사운드가 360도에서 다 나온다. 가슴이 너무 뛰더라"라고 덧붙였다.

또한 솔비는 "나이가 70정도 됐는데 여전히 섹시하다"며 "내가 앉은 자리는 300만원이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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