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한지혜가 혼자만의 시간을 즐겼다.
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한지혜가 집에서 혼자 쉬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남편과 딸의 행방을 설명했다.
한지혜가 집에 혼자 있는 모습이 펼쳐졌다. 한지혜는 아빠와 놀고 있는 딸을 휴대폰으로 확인하고는 늘어져 쉬었다.
한지혜는 "토요일에 남편이 딸 데리고 시댁에 간다. 저 혼자만의 시간이다. 이런 시간이 꼭 필요하다. 이때 저는 혼자 쉬면서 머리도 하고 떡볶이도 시켜 먹는다"며 신난 듯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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