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사진=헤럴드POP DB
브라이언/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브라이언이 골프를 싫어하는 이유를 공개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그룹 코요태 빽가가 스페셜 DJ로 함께 한 가운데 가수 브라이언, 솔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화가로서도 성공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솔비는 "뉴욕에서의 전시가 잘 되어서 연장을 한다"며 "반응이 좋아서 많이 팔렸다"고 흐뭇해했다.

이어 "뉴욕이 도시다 보니깐 풍경들을 많이 그렸다"며 "자연풍경에 대해 힐링이 됐다고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시더라"라고 덧붙였다.

또한 솔비는 "작업은 계속 하고 있다"며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사니깐 행복하다"고 털어놨다.

이에 브라이언은 솔비에게 "이사 가면 작품 하나 부탁한다"며 그림을 의뢰했다.

그러면서 "내 누드 사진 보낼 테니 그려달라"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솔비는 당황스러워했다. 하지만 이내 브라이언은 "세미 누드말이다. 수영복은 입을게"라고 수습해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브라이언은 "'청소광' 유튜브는 16부로 끝났고, 이젠 TV에서 볼 수 있다"며 "시청자들이 투표를 해서 제일 싸가지 없는(더러운) 집을 내가 청소하는 거다"고 귀띔했다.

아울러 "주변이 깨끗하고 정리된게 좋다"며 "잔디밭이 흙으로 흐트러지는게 싫어서 골프장 가면 스트레스 받는다. 난 그래서 골프 치는게 싫다"고 밝혀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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