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류경수가 매력을 보여줬다.
2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88회에서는 대세 배우 류경수의 일상이 처음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류경수의 인간미 넘치는 일상이 그려진다. 평소 드라마에서 강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주로 보여줬던 그의 본모습은 소탈함 그 자체라고.
평소 노포 식당을 좋아한다는 류경수는 찐 맛집을 탐방한다. 외관상 예스러움이 그대로 묻어나는 한 식당을 찾은 류경수와 매니저는 잔치국수와 맛탕을 먹으며 시간을 보낸다. 특히 잔술에 제대로 매료됐다는 류경수는 시장 내 잔술 파는 가게를 찾아 나선다.
류경수는 재래시장에서 폭풍 쇼핑도 즐긴다. 재래시장 다니는 게 취미라는 류경수는 가격 비교까지 꼼꼼하게 하며 과일과 채소, 식료품 등 장바구니 한가득 장을 본다. 차가워보이는 이미지와는 달리 소탈한 매력이 가득 묻어나는 그의 모습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류경수의 일상은 2일 오후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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