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솔비가 뉴욕 전시회 반응이 좋다고 전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그룹 코요태 빽가가 스페셜 DJ로 함께 한 가운데 가수 브라이언, 솔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솔비는 "뉴욕에서의 전시가 잘 되어서 연장을 한다"며 "반응이 좋아서 많이 팔렸다"고 밝혔다.
이어 "뉴욕이 도시다 보니깐 풍경들을 많이 그렸다"며 "자연풍경에 대해 힐링이 됐다고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시더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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