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빈지노와 독일인 모델 아내 미초바가 달달한 키스 인증샷을 공개했다.

1일 독일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는 "축하해요. 내 사랑. 지난 7년 동안 성빈이 ‘Nowitzki’ 앨범에 온 마음과 영혼, 끝없는 창의력을 쏟아붓는 모습을 지켜봤어요. 오늘, 성빈의 노력이 한국대중음악시상식에서 ‘올해의 앨범’으로 보상받았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성빈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음악에 감사드리며, 너무 자랑스러워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래퍼 빈지노, 미초바 부부가 다정하게 키스를 나누며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2015년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오다 지난 2022년 혼인 신고 소식을 전하며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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