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기안84가 여의도에 입성했다.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스타들의 싱글 라이프가 그려졌다.
기안84는 “작업실을 하나 얻었다. 새로운 작업실이다. 작업실 이사 그만하고 싶어서 구하게 됐다”라며 여의도에 마련한 새 공간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화사한 톤으로 내부 리모델링을 마친 작업실은 감탄을 자아냈고, 이어 전현무가 이사를 축하하기 위해 찾아왔다.
전현무는 “무지개 회장으로서 축하해주기 위해 찾아왔다. 여의도에서 터를 잡아야 하는데. 여의도는 내 사회 초년병 시절을 수놓았던 공간이다”라고 밝혔고, 이어 과거 여의도 시절 전현무의 현장 뉴스 자료화면이 공개됐다.
영상화질을 확인한 무지개 회원들은 웃음을 터트렸고, 박나래는 “1970년대 자료냐”라고 놀리며 폭소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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