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고려 거란 전쟁' 캡처
KBS2TV '고려 거란 전쟁'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최수종이 카리스마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3일 방송된 KBS2TV '고려 거란 전쟁'(연출 전우성, 김한솔/극본 이정우)30회에서는 카리스마 넘치게 출정을 준비하는 강감찬(최수종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군사들을 모아두고 강감찬은 "우리의 목표는 하나다"며 "적을 최대한 빨리 최대한 북쪽에서 섬멸하는 것이다"고 했다. 이어 "이제 우리는 저기 압록강을 넘자마자 전멸시킬 것이다"고 소리쳤다.

조원(김중돈 분) , 강민첨(이철민 분)도 이자리에서 함께했다. 강감찬은 계속 출정하라고 소리쳤고 군사들도 힘차게 외치며 적을 무찌르러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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