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해체 쥬얼리 조민아의 빵집이 화제다.
조민아는 쥬얼리 탈퇴 이후 배우로 전향한 데 이어 제빵 자격증 취득 후 직접 빵집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조민아는 '우주 여신 조민아 베이커리'라는 타이틀로 빵집을 운영 중이다. 조민아가 운영하는 빵집은 100% 사전 주문 제작으로 운영되며, 유기농 재료를 조민아가 직접 구매해 사용한다.
앞서 조민아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전 단순히 빵을 만들어 준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마음을 나누고 함께 힐링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제가 조민아 베이커리를 운영하는 이유"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조민아 베이커리'에서 판매중인 양갱 가격이 개당 1만 원으로 책정돼 12개 세트가 12만 원에 판매된다고 알려져 누리꾼은 놀라게 했다.
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원년 멤버 조민아, 예쁘다”, “원년 멤버 조민아, 대박”, “원년 멤버 조민아, 뭐하나 했더니”, “원년 멤버 조민아, 아하 가보고 싶다”는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