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은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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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정다은이 딸 초등학교 입학식에 참석한 소감을 전했다.

4일 조우종의 아내이자 아나운서 정다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너의 유치원 졸업과 함께 나의 한 챕터도 마무리 되고, 이제 정말 학생이네. 엄마 눈엔 여전히 아기 같아서 걱정이 앞서지만 이젠 한발짝 조금 떨어져 더 크게 응원할게♥"라고 적었다.

이어 "생각보다 큰 표차이로 2위를 제친 오늘의 착장. 저는 오늘 입학식에 아이보리 트위드 입고 갔어요. 관심갖고 댓글 주신 많은 분들께 넘 감사합니다. 마침 포근해진 오늘 날씨에도 딱이었네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다은과 조우종은 딸 초등학교 앞에서 입학 인증샷을 찍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도 축하를 보내고 있다.

한편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 2008년 KBS 34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며 조우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까지 KBS2 '드라맛집 오마주'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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