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공현주가 쌍둥이 딸들과 백화점 나들이에 나섰다.

4일 배우 공현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벌써 #봄봄봄 "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꽃들로 예쁘게 꾸며져 있는 길을 걷고 있는 공현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블랙 롱원피스를 입고 있는 공현주의 늘씬한 기럭지가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쌍둥이 딸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엄마 공현주의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공현주는 지난 2019년 금융업에 종사하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 쌍둥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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