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성숙한 비주얼을 보여줬다.
5일 장원영은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장원영은 사진과 함께 "See you soon in Paris"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원영은 탱크톱을 입고 가디건을 걸쳤다. 장원영은 한쪽 어깨를 드러내며 여리여리한 몸매를 보여준다. 장원영의 성숙한 비주얼이 치명적이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그룹 아이브는 최근 앨범 '아이브 마인'을 발매했다. '아이브 마인'은 그간 아이브가 보여준 특유의 컬러를 지키면서도 파격적인 변화 사이를 유연하게 넘나드는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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