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박하선이 살림꾼 면모를 드러냈다.
4일 배우 박하선의 개인 채널에는 "신제품이 나왔대서 나도 쓰고 선물도 하려고 동네마트서 쓸어왔. 사는 김에 계열사 것도 싹 다 쓸어 왔"이라며 "그래서 에코백 들고 갔는 데 모자라서 종량제"라는 글이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마트에서 장을 보고 있는 박하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하선은 살림꾼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차에 짐을 싣는 박하선이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박하선은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 현재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DJ를 맡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