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강민경이 남다른 패션 소화력을 뽐냈다.

5일 그룹 다비치 강민경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답사하는 날 바스락 바스락 바람막이 최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민경이 편한 스타일의 바람막이를 입고 있은 채 길거리를 거닐고 있다. 남다른 패션 센스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강민경은 지난 12일 드라마 ‘마이 데몬’ OST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을 발매했다. 강민경은 CEO로서 의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비치로도 열띈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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