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다니엘 헤니의 아내 류 쿠마가이가 완벽한 몸매와 복근을 자랑해 화제다.
5일 류 쿠마가이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운동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 쿠마가이는 헬스장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초록색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운동으로 가꾼 탄탄한 복근과 S라인 몸매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류 쿠마가이와 다니엘 헤니는 지난해 극비리 결혼했다. 류 쿠마가이는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시안계 배우로, 영화 '온리더브레이브(Only the Brave)', '인트라퍼스널(Intrapersonal)'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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