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유미가 평범한 일상 근황을 전했다.
5일 배우 정유미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유미의 셀카가 담겨 있다. 메이크업 전후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다. 또한 짧은 단발도 멋지게 소화해내는 '윰블리' 정유미다.
한편 정유미는 지난해 영화 '잠'으로 스크린에 컴백, '제44회 청룡영화상'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또한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서진이네' 시즌2 출연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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