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김지호가 요가 운동을 하며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6일 김지호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오늘도 45분 부장가 미션 클리어", "GIM에서 이상한 여자의 요가 수련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호는 남편 김호진과 태국으로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녀는 여행 중에도 운동을 하며 탄탄한 몸매를 자랑, 팬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지호는 지난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김지호는 영화 '발신제한'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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