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동석이 활발한 활동을 다짐했다.

6일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은 소셜미디어에 "어제는 손미나 선배와 미팅이 있었어요. 회사 선배였던 손미나 선배를 협력사 대표님으로 만나는 자리... 앞으로 올라미나와 다양한 협업이 가능할 것 같아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리고 모 방송사 예능프로그램 제작진과 미팅도 했고요. 오늘은 강연장에서 많은 분들 만나고 오히려 제가 위로받고 응원받으며 힐링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친정인 KBS 프로그램 제작진이 강연장에 찾아오셔서 미팅도 하고 꽃바구니도 선물 받았어요. 그리고 귀한 선물들도 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는 하루였다는..."이라고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최동석은 "굶지 말고 식사 잘 챙기라고 말해주시고 걱정해 주신 분도 기억에 남고요. 과분한 응원에 힘이 나는 요즘입니다. 이 말은 꼭 하고 싶네요. 고마워요 정말로. 덕분에 힘내요"라고 화답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동석이 손미나와 미팅, 강연 등 다양한 자리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열일을 암시한 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최동석은 최근 박지윤과 이혼 조정을 접수했다. 최동석은 지난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었다. 이후 최동석은 박지윤 관한 SNS 폭로를 하며 갈등을 빚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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