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한고은이 48세 생일을 맞아 우월한 미모를 자랑했다.
6일 한고은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세상 행복한 생일 선물과 케이크를 받았네영~ 사랑하는 신랑 수업 식구들.. 감동하고 감사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고은은 대기실로 보이는 곳에서 생일 선물을 받고 환하게 웃으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한고은의 청순한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한고은은 지난 2015년 4세 연하 회사원 신영수 씨와 결혼했다. 또한 현재 ENA 채널방영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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