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출산 후 첫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7일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에 "생존 신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손연재는 지난달 20일 첫 아이 출산 소식을 알린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연재가 으리으리한 자택을 배경으로 육아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출산 후에도 여전한 체조 요정의 예쁜 비주얼이 보는 사람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또한 손연재는 최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최근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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