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끝내주는 해결사' 캡처
JTBC '끝내주는 해결사'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선영이 도와주기 위해 나섰다.

7일 방송된 JTBC '끝내주는 해결사'(연출 박진석/극본 정희선)12회에서는 김사라(이지아 분), 동기준(강기영 분),권대기(이태구 분) 강봄(서혜원 분)이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봄은 "땅 주인은 차 회장이 맞는데 농지 관리인이 따로 있다"면서 박종일이라고 했다.

김사라는 "농지는 얼어죽을 농지냐"고 했다. 옆에서 권대기는 "아니 근데 여기 비밀 공간이 어딨다는거냐 천지가 마늘밭이다"고 했다. 그러자 동기준은 "마늘밭에 마늘만 난다는 법 있냐"고 했다. 이를 들은 강봄은 "그렇다 콩심은데 콩나고 마늘 심은데 마늘나도 돈다발 심으면 현금이 나는 것"이라 했다.

권대기는 "이거 근데 어떻게 파냐"고 하면서 난감해 했고 동기준은 "일단 파자"고 하면서 삽을 들었다. 그러자 김사라는 "이걸 언제 하나하나 파냐"며 "한번에 해야 할 것 아니냐"고 하면서 뒤에 포크레인을 끌고 온 손장미(김장미 분)를 가르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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