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이 막을 내린다.

KBS 2TV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이하 레드카펫)’ 제작진에 따르면 오는 26일 마지막 녹화가 있을 예정이다.

이날 녹화분은 29일 ‘더 시즌즈’ 네 번째 시즌의 마지막 회로 방송된다.

'레드카펫' 마지막 회는 네 번째 시즌이 마무리되는 시점인 만큼, 그동안 ‘더 시즌즈’에서는 볼 수 없었던 특별한 구성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더 시즌즈'는 음악방송 최초로 시즌제를 도입해 각 시즌별로 MC가 바뀌는 색다른 방식으로 박재범, 최정훈, AKMU (악뮤)에 이어 이효리까지 4인 4색의 다채로운 시즌을 선보였다. '레드카펫'이 마무리된 후 차기 MC와 함께 다음 시즌을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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