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동준이 청야 작전에 이어 거란의 선발대를 섬멸한다.
오늘(9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되는 공영방송 50주년 특별 기획 KBS 2TV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극본 이정우/ 연출 전우성, 김한솔, 서용수) 31회에서는 고려와 거란의 한치 물러섬 없는 최후의 전투가 펼쳐진다.
공개된 스틸에는 백성들과 함께 개경을 지키기로 결심한 현종이 유방(정호빈 분)에게 거란의 선발대를 섬멸하라 명하는 모습이 담겼다.
소배압이 군사를 이끌고 개경으로 진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강감찬은 김종현(서재우 분)과 중갑기병을 개경으로 먼저 보낸다.
한 치 물러섬 없는 고려와 거란의 대립이 이어지는 가운데, 또 다시 선택의 기로에 놓인 현종의 결단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편 KBS 2TV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 31회는 오늘(9일) 토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공영방송 50주년 특별 기획 KBS 2TV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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