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송윤아가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했다.
9일 송윤아는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송윤아는 사진과 함께 "음... 이 셀카도 아닌거죠...? 그냥 편하게 찍을게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송윤아는 화장기 없이 광나는 피부를 보여준다. 송윤아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내추럴하면서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그러나 송윤아의 미모를 모두 담아내기엔 역부족이었고, 이에 배우 김희선은 "이 언니 핸폰 압수해라"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송윤아는 2009년 배우 설경구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2022년 1월 종영한 채널A 드라마 '쇼윈도:여왕의 집'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