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에스파 윈터가 성숙해진 미모를 자랑했다.
8일 그룹 에스파 윈터의 개인 채널에는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파격 금발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아련하면서도 청순한 윈터의 눈빛에 시선이 모인다.
윈터는 입술을 내민 채 귀여운 표정을 짓는가 하면 턱을 괸 채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다. 소녀티는 벗은 채 성숙해진 그의 비주얼이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또 윈터는 분홍색 가디건 패션으로 여리여리한 자태를 뽐냈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오는 6월 29~30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두 번째 월드 투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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