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마마무 문별의 첫 월드투어 대만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그룹 마마무 문별은 오는 4월 7일 대만 타이베이, 5월 4일 가오슝에서 첫 번째 월드투어 'Moon Byul 1ST WORLD TOUR 'MUSEUM : an epic of starlit''(이하 'MUSEUM')를 개최하는 가운데, 2개 도시 약 7000석이 모두 팔리며 문별의 뜨거운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
'MUSEUM'은 문별이 진행하는 첫 단독 월드투어다. 'MUSEUM : an epic of starlit'이라는 부제를 통해 장대하면서도 유려한 '별빛의 서사시'를 예고한다.
문별은 MUSE를 어원으로 하는 MUSEUM으로 그 의미를 확장, 어느덧 데뷔 11년 차를 맞이한 자신의 모든 것을 총망라한 공연을 꾸민다. 뮤지엄 안 작품에 따라 공간의 분위기가 달라지는 것처럼, 문별만의 공간인 'MUSEUM'도 매번 콘셉트 등을 달리하며 색다른 볼거리를 안길 예정이다.
한편 문별은 오는 23~24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MUSEUM'의 화려한 포문을 연다. 이후 4월 7일 타이베이, 4월 13일 싱가포르, 4월 20일 홍콩, 5월 4일 가오슝, 5월 8일 오사카, 5월 10일 도쿄 등 전 세계 6개 지역에서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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