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리얼리티 프로그램 쇼타임을 통해 씨스타가 데뷔 6년 만에 최초로 은밀한 사생활을 공개한다.
8일 오후 MBC 에브리원 <씨스타의 쇼타임> 제작발표회에서 씨스타는 실제 생활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부담되지 않느냐는 질문에 멤버 보라는“방송으로 하면 기간이 짧다. 짧은 기간에 조금의 모습밖에 못 보여 드리는데 그 모습을 단면적으로만 생각할까봐 걱정된다. 그래도 저희는 꾸밈없는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리얼리티를 하게 된 것이니 한 면으로만 바라보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멤버 보라는“평소 모습 그대로 말하고 행동하는 건데 작가가 보기에는 솔직하고 꾸밈 없게 보였던 것 같다. 아마도 저희 나이 또래 20대의 여자들의 모습이지 않을까 싶다. 그 솔직함이 매력이다”라고 답했다.
<씨스타 쇼타임>을 통해서 보여지기 원하는 이미지에 대해 다솜은“저희의 재밌고 활기넘치는 건강한 라이프를 좋게 봐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운동을 즐겨 하니까 많은 분들이 실생활에서 긍정적인 마인드와 건강한 삶을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좋은 기회가 와서 촬영 내내 그동안 해보고 싶었던 모든 것들을 해보고 좋은 추억 만들었다. 시청자분들께도 ‘재밌게잘 지냅니다’라는 저희의 모습들을 보일 수 있는게 다른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씨스타의 쇼타임>은 독립생활을 시작한 각 멤버들의 리얼한 일상과 솔직한 매력을 담아낸다. 8일 오후 6시 첫 방송된다.
씨스타 쇼타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씨스타 쇼타임, 6년만에 사생활 공개라니" "씨스타 쇼타임, 씨스타 멤버들 집 궁금해" "씨스타 쇼타임, 씨스타는 솔직함이 매력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