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동주가 아찔한 골반 라인을 자랑하며 섹시한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12일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동주가 S라인이 강조된 흰색 비키니를 입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서동주는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우월한 골반 라인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서정희 딸 서동주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지구에 무슨 129-시즌2'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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