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정유미가 청순미 넘치는 일상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2일 가수 강타와 공개 교제 중인 정유미는 개인 채널을 통해 "LA(갈비 먹고 싶은 날)"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야외에서 귀여운 모자를 쓴 채 환하게 웃으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강타가 반한 정유미의 청순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정유미는 tvn 드라마 '우씨왕후'로 컴백할 예정이다. '우씨왕후'는 갑작스러운 왕의 죽음으로 왕위를 노리는 왕자들과 권력을 잡으려는 다섯 부족의 표적이 된 우씨왕후가 24시간 안에 새로운 왕을 세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추격 액션 사극이다.
또 정유미는 현재 H.O.T. 출신 가수 강타와 4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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