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방송인 정주리가 네 아들을 키우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정주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새벽에 잠 깨서 화장실 가다가 보니.. 다들 왜 자기 방 놔두고 이러고 자고 있는지?.. 짠하고 이쁘고 감사하고 너무 사랑해 우리 가족"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의 네 자녀와 남편이 거실에서 모여 다 같이 잠자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귀여운 아이들의 잠든 표정이 보는 이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4남을 두고 있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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