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샤이니 종현의 선공개곡 ‘데자-부’가 1위를 차지했다.
지난 7일 종현의 첫 미니 앨범 타이틀곡 ‘크레이지’를 비롯한 총 7곡의 트랙 리스트가 공개됐다. 공개와 동시에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Boo)는 멜론, 올레뮤직, 벅스, 지니, 네이버뮤직 등 총 5개 음원사이트의 실시간 차트 1위를 올랐다.
종현은 이번 앨범에서 자작곡 4곡을 포함한 전곡 작사에 참여했으며 윤하, 휘성, 아이언, 자이언티등 실력파 뮤지션들과 콜라보레이션까지 이뤄져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9일 자정에는 종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유투브 채널 및 SNS 등을 통해 종현의 이번 앨범 타이틀곡 ‘크레이지(Crazy)’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한편, 종현은 9일(오늘) KBS2 ‘뮤직뱅크’에서 솔로 앨범 활동을 시작한다.
또한 오는 12일 0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이 공개되며, 같은 날 음반도 오프라인 발매된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종현 첫 솔로, 성공적일까?" "종현 첫 솔로, 노래 좋던데." "종현 첫 솔로, 음악 방송 기대된다." "종현 첫 솔로, 잘 됐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