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샤이니 종현의 선공개곡 ‘데자-부’가 1위를 차지했다.

지난 7일 종현의 첫 미니 앨범 타이틀곡 ‘크레이지’를 비롯한 총 7곡의 트랙 리스트가 공개됐다. 공개와 동시에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Boo)는 멜론, 올레뮤직, 벅스, 지니, 네이버뮤직 등 총 5개 음원사이트의 실시간 차트 1위를 올랐다.

▲(사진=종현 솔로 티저)
▲(사진=종현 솔로 티저)

종현은 이번 앨범에서 자작곡 4곡을 포함한 전곡 작사에 참여했으며 윤하, 휘성, 아이언, 자이언티등 실력파 뮤지션들과 콜라보레이션까지 이뤄져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9일 자정에는 종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유투브 채널 및 SNS 등을 통해 종현의 이번 앨범 타이틀곡 ‘크레이지(Crazy)’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한편, 종현은 9일(오늘) KBS2 ‘뮤직뱅크’에서 솔로 앨범 활동을 시작한다.

또한 오는 12일 0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이 공개되며, 같은 날 음반도 오프라인 발매된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종현 첫 솔로, 성공적일까?" "종현 첫 솔로, 노래 좋던데." "종현 첫 솔로, 음악 방송 기대된다." "종현 첫 솔로, 잘 됐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