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NCT 태용이 그룹 내 첫 주자로 입대한다.
18일 NCT의 소속사 에스엠엔터테인먼트는 "NCT 태용이 오는 4월 15일 해군으로 현역 입대한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신병교육대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되지 않으며, 현장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비공개로 입소하는 점 양해 부탁 드린다"라며 "태용이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건강하게 복귀하는 날까지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부탁 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이로써 태용은 NCT 그룹 내 첫 주자로 입대하게 됐다.
한편 태용은 지난달 26일 미니 2집 '탭'(TAP)을 발매했다. 또 지난달 서울 올림픽 공원 올림픽 홀에서 '2024 TAEYONG CONCERT : TY TRACK'를 개최했다.
이하 SM엔터테인먼트 입장문 전문 안녕하세요. 에스엠엔터테인먼트입니다.
NCT 태용이 오는 4월 15일 해군으로 현역 입대합니다.
신병교육대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되지 않으며, 현장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비공개로 입소하는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태용이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건강하게 복귀하는 날까지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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