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방송캡처
'라디오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레드벨벳 웬디가 수입 관리를 부친이 한다고 했다.

18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레드벨벳 웬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웬디는 데뷔 때부터 부친의 교육으로 영수증을 모았다고. 데뷔 후 2년 정도 영수증을 모았다며 "아빠가 돈을 처음 벌면 돈 개념이 없다고 영수증을 모으라고 하셨다. 요즘은 어플이 좋아져서 어플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의류 등엔 돈을 안 쓴다. 먹는 데 많이 쓴다"라며 "수입 관리를 아빠에게 부탁했다. 저도 하고 있다. 그런데 아빠가 수입을 터치하는 걸 불편하게 느끼신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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