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진아름이 근황을 전했다.
18일 오후 배우 남궁민의 아내이자 배우 겸 모델 진아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얼마만에 입어보는 한복이었는지"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아름이 단아하게 한복을 차려입고 카메라 앞에서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름다운 한복 자태가 눈길을 끈다.
한편 진아름은 7년 열애 끝에 지난 2022년 10월 7일 남궁민과 결혼했다. 진아름은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남궁민은 최근 MBC 드라마 '연인'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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