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윤지 큰딸 라니 양이 귀를 뚫고 예쁜 귀걸이를 달았다.
18일 배우 이윤지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오늘의 너를 기록해. 너를 키우며 나의 그때를 떠올려 보면 기억해내지 못했던 기억이 문득 떠올라 신기할 때가 많아. #꼭엄마가같이가서해주고싶었던일들중하나 #귀걸이를한소녀 #라니지요 #젖은눈이마음아프지만울애기더이쁘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지가 9살 딸과 함께 귀를 뚫은 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를 닮아 더 예쁜 라니 양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정라니, 정소울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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