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첫 팬미팅 투어 소식을 발표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베이비몬스터가 첫 번째 팬미팅 투어 [BABYMONSTER PRESENTS : SEE YOU THERE]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일본 도쿄를 시작으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싱가포르, 타이페이, 태국 방콕까지 아시아 5개 지역에서 열린다.

공식 데뷔 후 처음으로 팬들을 만나는 자리인 만큼 베이비몬스터는 다채로운 코너로 친근하게 교감할 예정이다. 7인조 완전체로 펼칠 퍼포먼스도 관전 포인트다. 일찌감치 멤버 전원이 '올라운더'로서 눈도장을 찍은 데다 멤버 아현의 합류로 더 큰 시너지가 예상된다.

YG 측은 "데뷔 전부터 큰 사랑을 보내 주신 팬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직접 찾아가는 자리를 마련했다. 포스터 속 귀여운 그림 역시 멤버들이 감사한 마음을 담아 그린 것"이라며 "뿐만아니라 음악 방송을 비롯 국내 팬들을 위한 활동도 준비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4월 1일 0시 첫 번째 미니앨범 [BABYMONS7ER]을 발매한다.

사진=YG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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