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김정화가 근황을 전했다.
21일 김정화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생존신고ㅎㅎ저희 잘 지내고 있어요~~^^여전히 바쁘고~정신없이 열심히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지만..감사한 마음 가득입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봄이오려고 꽃샘 추위가 기승이네요ㅎ 힘든 상황 속에도 곁에서 함께 힘이 되어주는 많은 분들이 있어 힘을 내어 봅니다. 이 땅에도.. 우리의 마음에도.. 얼른 꽃피는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봄날같은 하루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정화와 남편 유은성이 카메라를 향해 활짝 미소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정화는 지난 2013년 가수 유은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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