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송지은이 청순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20일 그룹 시크릿 출신 가수 겸 배우 송지은은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지은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활짝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청순한 미모와 더불어 밝은 에너지가 돋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송지은은 지난 2009년 아이돌 그룹 시크릿 디지털 싱글 앨범 'I Want You Back'으로 데뷔했으며 가수이자 배우로 활동 중이다. 박위는 28세에 건물 추락 사고로 전신마비 장애를 갖게 됐지만 최근 크리에이터로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두 사람은 최근 공개 열애를 시작했고 올 가을 결혼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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