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딸의 귀여운 메모를 공개했다.
22일 이지혜는 소셜미디어에 “나는 숙제를 좋아서 하지만 숙제를 멈추게 하는 엄마는 처음봐 나 지금 화나 -이말이지?“라고 적었다.
이어 “엄마 엘리 이모는 -방에 들어오지 말라는거지? / 출입금지 그림 -어디서 본건 있어가지고 ㅋㅋㅋㅋㅋ 귀염둥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태리가 남긴 것으로 보이는 메모가 담겼다. 엄마 이지혜를 향해 쓴 아이답고 기발한 메모가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 등 여러 채널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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