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유재석이 91년 사건에 의문을 드러냈다.
2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아파트404'에서는 유재석이 91년 독극물 사건에 의아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91년 당시 판매가 불법이었던 물건에 대한 뉴스에 유재석이 단서의 정체를 알아챘다. 유재석은 "생수네. 생수가 사치품이야?"라며 놀랐다. 91년에 생수가 불법이었던 것.
유재석은 "저 생수가 사치품이라 치자. 불법 유통을 했는데 뭐 어떻게 됐다는 거야? 생수를 불법 판매한 거랑 무슨 상관이냐고. 주민들이 왜 커피를 먹고 다"라며 의문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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