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송윤아가 투명한 민낯에도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20일 송윤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셀카 밖에 올릴 게 없어요. 오늘도 굳데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윤아는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리고 있는 모습이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이 없는 송윤아의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송윤아는 2009년 배우 설경구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2022년 1월 종영한 채널A 드라마 '쇼윈도:여왕의 집'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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